기억하는 두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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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 이현정 님
어머니 · 나눔의 녹색장터 자원봉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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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 양성모 님
아들 · 나눔의 녹색장터 자원봉사자
추도의 말
2026년 9월 19일, 안성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원봉사에 나섰던 어머니와 아들이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.
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었던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며,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.
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.
나눔을 실천했던 두 분의 아름다운 마음과 발걸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. 또한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고, 소중한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우리의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.
전국의 시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추모와 위로의 마음을 정성껏 모아 유가족께 전달하겠습니다.
두 분의 따뜻한 나눔과 마음을 기억하며,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
추모의 글
온라인 추모관 운영이 2026년 9월 30일로 마무리되어 추모의 글 등록은 종료되었습니다. 보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 남겨주신 글은 그대로 보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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